지키다
셀럽 · 매니지먼트
내 얼굴이 어디에 쓰이는지 내가 정한다
무단 사용을 찾아 막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그다음에야 어디까지 열어둘지 고릅니다.
- 자동 탐지와 팬 신고를 한 타임라인에서 확인
- 팬 창작·상업 이용을 레인별로 따로 허용
- 언제든 되돌릴 수 있는 킬스위치 상시 노출
- 기부 서약을 걸면 분배에서 자동 분리
기술도 있고 수요도 있는데, 셀럽의 얼굴을 정당하게 빌려 쓸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시장은 통째로 회색지대에 남았습니다. CelebCloud는 그 길을 만듭니다. 누가 허락했고, 어디까지 쓸 수 있고, 얼마가 누구에게 갔는지 — 전부 조회되는 라이선싱 인프라입니다.
지금 벌어지는 일
팬이 보내온 링크를 열어서야 자기가 찍은 적 없는 광고를 발견합니다. 법적 대응은 건당 수백만 원과 수개월이 들고, 잡아도 잡아도 새 영상이 올라옵니다.
출처 · 2025년 식품의약품안전처 불법 온라인 광고 적발 집계 / 2025년 12월 10일 정부 AI 광고 규제 발표(2026년 1월 22일 시행). 위 숫자는 공개된 규제·적발 통계이며 CelebCloud의 서비스 실적이 아닙니다.
지키다 · 만들다 · 잇다
셀럽은 통제권을 되찾고, 팬은 회색지대에서 나오고, 브랜드는 증빙을 손에 쥡니다. 셋 중 하나라도 빠지면 이 시장은 다시 회색으로 돌아갑니다.
지키다
셀럽 · 매니지먼트
무단 사용을 찾아 막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그다음에야 어디까지 열어둘지 고릅니다.
잇다
브랜드 · 광고주
3개월 협상 뒤에 결과를 기다리는 대신, 이미 만들어진 결과 중에서 고릅니다.
작동 방식
등록에서 분배까지가 하나의 루프입니다. 중간에 끊기면 그건 다시 회색지대라는 뜻이라, 이 여섯 단계는 데모가 아니라 실제로 도는 것을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셀럽
얼굴·목소리를 등록하고 철회 가능한 이용허락에 서명합니다.
셀럽
팬 창작(오가닉)과 상업 이용을 각각 어디까지 허용할지 직접 정합니다.
브랜드
브리프와 상금을 걸고 에스크로에 예치합니다. 섭외 협상 없이 시작합니다.
팬
허용된 범위 안에서 창작해 출품합니다. 모든 출품작에 AI 생성물 표시가 붙습니다.
브랜드
성과가 검증된 출품작을 골라 매입하고, 사용 범위가 적힌 영수증을 받습니다.
전원
한 건의 유입이 창작자·셀럽·플랫폼에 어떻게 나뉘었는지 원장에 전액 공개됩니다.
신뢰 장치
공식 사용권으로 만든 콘텐츠에는 조회 가능한 영수증이 남습니다. 셀럽·브랜드·사용 범위·기간이 전부 적혀 있고, 없으면 없다고 그대로 나옵니다.
공식 사용권 있음
누가 어디까지 허락했는지, 언제까지 유효한지 그대로 보여줍니다.
철회됨
이용허락은 인격권이라 되돌릴 수 있습니다. 철회된 건은 철회로 표시됩니다.
기록 없음
공식 경로를 지나지 않은 콘텐츠입니다. 바로 가디언 신고로 이어집니다.
진위 확인
로그인도, 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가디언 프로그램
무단 사용을 제일 먼저 찾아내는 건 회사도 에이전시도 아닌 팬입니다. 그 발견을 기록으로 만들고, 등급과 배지로 남깁니다.
신고는 사람이 확인합니다
자동 판정만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운영 검토를 거쳐 셀럽 화면의 타임라인에 남습니다.
보상은 등급과 배지입니다
현금이 아니라 활동 포인트와 등급으로 쌓입니다. 신고를 돈벌이로 만들지 않기 위한 설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