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닉 라이선스
팬이 만든 창작물이 오가닉 레인에서 이용될 때
셀럽이 열어둔 범위 안에서 팬이 자유롭게 만들 수 있는 레인입니다. 창작 자체를 양성화하는 게 목적이라 창작자 몫이 가장 큽니다.
- 창작자(팬)70%
- 셀럽20%
- 플랫폼10%
₩1,000,000이 들어오면
- 창작자₩700,000
- 셀럽₩200,000
- 플랫폼₩100,000
한 건의 이용료가 창작자·셀럽·플랫폼에 어떻게 나뉘는지 전부 적어둡니다. 이 페이지의 비율은 정산 코드가 실제로 쓰는 값에서 그대로 가져옵니다.
레인마다 내 몫이 다릅니다. 어디를 열고 어디를 닫을지는 정체성 등록에서 직접 정하고, 언제든 킬스위치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팬이 만든 창작물이 오가닉 레인에서 이용될 때
셀럽이 열어둔 범위 안에서 팬이 자유롭게 만들 수 있는 레인입니다. 창작 자체를 양성화하는 게 목적이라 창작자 몫이 가장 큽니다.
₩1,000,000이 들어오면
브랜드가 공모전 출품작을 광고로 매입할 때
상업 이용이라 셀럽이 지정한 카테고리 화이트리스트를 통과해야 합니다. 창작자와 셀럽이 같은 비율로 나눕니다.
₩1,000,000이 들어오면
브랜드가 셀럽과 직접 캠페인을 집행할 때
팬 창작을 거치지 않는 1:1 라이선싱입니다. 창작자 몫이 없으므로 셀럽 몫이 가장 큽니다.
₩1,000,000이 들어오면
팬 멤버십 이용료가 정산될 때
멤버십은 콘텐츠·혜택에 대한 이용료입니다. 멤버십 가입으로 다른 거래의 분배를 청구할 권리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1,000,000이 들어오면
셀럽 관점의 분배 구조를 보고 있습니다.
산정 기준 · 각 카드의 예시는 ₩1,000,000이 들어왔다고 가정하고 정산 모듈의 분배 함수를 그대로 호출한 결과입니다. 실제 거래 금액이 아닙니다. 원 단위 반올림 잔차는 플랫폼 몫에서 흡수해 분배 합계가 항상 총액과 일치합니다.
분배의 원칙
숫자는 바뀔 수 있지만 이 세 가지는 제품의 전제입니다.
한 건의 유입이 누구에게 얼마씩 갔는지 원장에 그대로 남습니다. 합계만 보여주고 넘어가지 않습니다.
초상권은 인격권이라 팔고 끝나는 게 아닙니다. 이용허락은 언제든 철회할 수 있고, 철회하면 진위 확인에도 철회로 표시됩니다.
기부 항목은 분배 없이 전액 전달됩니다(기부 레인 · 플랫폼 몫 0%).
광고 링크나 영수증 번호만 있으면 로그인 없이 확인됩니다.